[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연말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31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Bye 38..!!!! Hello 3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화려한 이목구비를 비롯해 세월을 역행하는 듯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레이먼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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