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바닷가가 눈앞에 펼쳐진 선베드에 누워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와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야노시호의 근황이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2021년 새해를 맞이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팬들 역시 그런 야노시호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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