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인스타
유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민이 새해를 맞아 일본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어로 "여러분 올 한해 고생 많으셨어요, 고마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일본의 한 레스토랑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여전한 살인 보조개 미소가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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