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두 모두 2022년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갈하게 차려진 떡국, 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팬들 역시 순산을 기원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유리는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어요. 참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고 임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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