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수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엔 #당신이소원을말하면 다이루게되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수영은 통창으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빛을 맞으며 포근한 새해를 보내고 있다. 영화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영의 일상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또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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