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외출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있는 것보단 바깥 활동이 좋은 엄마 닮아서 아들도 콧구멍 바람 넣는 걸 음청 좋아함"라면서 "키카 들어가기 전부터 발이 땅에 안닿게 파닥파닥ㅋㅋ연휴 시작부터 쭈욱 키카, 체험수업, 미술놀이까지.. 늙은 애미는 새벽기상까지 하느라 체력 딸리지만 아기가 어릴 때만 누릴 수 있는 이 시간들, 추억을 올해도 소중하게 쌓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키즈카페에 방문한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했다.

그의 옆으로 보이는 아들은 키즈카페 입장 전부터 들뜬 기분을 숨기지 못하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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