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노윤호가 약 4개월만 SNS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일 유노윤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MTOWN_LIVE 로 다들 즐거운 새해 첫날 보내셨나요? 2022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노윤호가 무대 준비 중 셀카를 찍고 있다.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유노윤호의 훈훈 자태가 눈길을 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후 4개월만 SNS 복귀이기에 팬들도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1일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무료 생중계 된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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