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손준호가 부산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흔살! 안녕!^^ 2022년!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해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와 이들의 아들 주안이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부산에서 열린 행사에 아들과 함께 동행해 새해를 맞이한 듯 보인다. 이들 가족의 훈훈한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준호는 8살 연상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최근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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