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의 귀여운 모먼트를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안경 씌워주니 좋아서 다니네요 ㅎㅎ 다들 뭐하셨나요? 저는 부스터샷 맞고 푹 쉬었던 새해 시작이었어요! 얼른 컨디션 회복하고 삼십칠짤도 잘 살아보겠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물안경을 쓰고 거실을 누비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장아장 신나서 걷고 있는 서후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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