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권이 선예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날이 다 오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권은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선예의 뒷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두 사람의 훈훈한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선예가 직접 요리한 김치찜, 제육볶음, 등갈비, 계란말이 등을 자랑했다. 조권은 "선예 혼자서 다한 요리 역시 #엄마는아이돌 엄마는 강하다"며 감탄했다.

선예가 직접 만든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은 네티즌들의 군침을 자아냈다. 선예는 뛰어난 가창력과 요리 실력을 겸비하며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해 12월 10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ecious relationship 너무 행복했던 우리 응원한다 내 친구 선예야"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권은 "오늘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를 응원합니다. #엄마는아이돌 #박진영의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 대략 20년전"이라고 덧붙이며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JYP 연습생부터 벌써 20년 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조권이 속한 2AM은 지난 11월 1일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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