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지난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물 셋 모든 나 안녕"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모두 모두 건강 그리고 행복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하이틴물 여자 주인공 같은, 위풍당당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지난 11월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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