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현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경아 생일 축하해~~ 낳은지가 늘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학을 앞두고 있다니. 7년전 오늘 정초 부터 나오느라 고생했어. 엄마한텐 영원히 아가야...^^ 우리 아가 사랑해....사랑해.... 그리고 또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어 "언제가 기부왕 빌게이츠 처럼 기부왕이 되고싶단 너의 말처럼 넌 기부왕 우경이가 될거야!!!! #꿈은크게#아들#생일#일상#육아#건강하자#데일리 #가족"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과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일을 맞은 아들은 물론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이지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두 자녀들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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