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순주가 출산 후 고급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쪼꼬미 랑 함께하는 #본아트 #촬영 #출산 #조리원 #조리원생활 #신생아 #소띠맘 #흰소띠맘 #아들맘 #맑음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산후조리원에서 아이와 함께 촬영 중이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정순주의 소멸 직전 얼굴과 작고 소중한 아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6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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