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인스타그램
김수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수미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래퍼 개코의 아내 김수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된 작은상자에서 16살때 사진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풋풋하고 앳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김수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중단발 기장의 생머리에 흰색 민소매를 입고 있는 16살 시절 김수미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조금 더 장난스러운 듯한 분위기를 띄고 있다.

이에 팬들은 "언니 16살이 어떻게 이렇게 힙하고 예뻐요" "하이틴 영화 주인공 느낌" "아이돌 연습생 같아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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