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영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해도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일도 육아도 최선을 다해볼게요!! 아자아자 #202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붕어빵 모자의 훈훈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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