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우 서유리가 새 둥지를 틀었다.
3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서유리입니다! 새해 첫 소식을 새출발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몸담았던 소속사에서 나와 #와이낫미디어 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뵐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서유리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귀국직전공항 #미국안녕 #새출발 #2022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의 새 프로필이 담겨 있다. 와이낫미디어에서 새출발을 하게 된 서유리에 격려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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