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진이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모델이자 배우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가 녹색 형광 패딩에 청바지, 베레모를 쓴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독특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이진이의 모델다운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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