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경아가 하와이 일상을 전했다.

모델 겸 방송인 송경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 올리는 제 사진은 거의 해이가 찍어주고 있어요 #6년키웠더니 #이제야 #보은하는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와이에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송경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경아는 하와이에서 모든 사진을 딸리 찍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6살 아이가 찍은 사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구도와 감각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12년 재미교포인 주조 사업가 도정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남편 일로 인해 가족들과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송경아는 최근 종영한 EBS1 '누구세탁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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