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2022년 새해 첫 열애설이 터졌다. 그 주인공은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과 국가대표 축구선수 효민이다.
3일 한 매체는 황의조와 효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지난해 1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에 또다른 매체는 황의조와 효민이 2021년 마지막을 스위스에서 함께 보냈다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효민과 황의조가 바젤 시내에 있는 유명 호텔 앞 캐리어를 끌고 이동 중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다정한 눈빛은 열애설에 대한 확신을 키웠다.
다만 효민과 황의조 측은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효민, 황의조의 열애설이 터진 이후 두 사람의 SNS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황의조는 지난해 12월 29일 스위스의 여러 곳을 여행 중인 사진을 SNS에 인증했던 바. 함께 여행한 사람이 효민이고, 이는 럽스타그램 아니냐는 반응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양측이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지난해 11월 지연, 은정, 큐리와 함께 '리:티아라'를 발매했으며, 황의조는 지난 2013년 성남 일화 천마(현 성남FC)에 입단. 현재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입단해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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