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승철이 딸과 함께 러블리한 부녀 케미를 뽐냈다.
3일 가수 이승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겨울 이후 다시 와본 도깨비 촬영장 넘 이쁘다^^ #딸과의인생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철은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승철과 딸의 사랑스러운 투 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부녀의 투샷이 최고네요~^^", "딸이랑 데이트 너무 보기 좋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iHQ 예능 프로그램 '내 이름은 캐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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