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새해 첫날 끓인 떡국을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첫날 끓인 떡 만둣국 사골 육수에 김치만두 넣고 끓인 떡 만둣국 다들, 떡국 챙겨드셨나요~? 사진상 왼쪽은 허니베어꺼. 오른쪽 작은 그릇이 일반 국그릇 사이즈인 건 안비밀 #떡국 #그렇게한살을먹었다고한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새해 첫날 먹은 떡국을 사진 찍어 올리며 새해 안부를 물었다.
특히 조민아는 일반 국그릇에는 본인의 떡국을, 남편에게는 냉면 그릇에 떡국을 담아 줘 그 차이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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