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계상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안해진다.. 편안하다.. 편안.. -가끔무심한곳에서얻는평안계상-"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무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요함이 느껴지는 순간으로부터 윤계상의 말대로 편안함이 엿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8월 5살 연하의 뷰티 사업가와 결혼했다.
또 올해 영화 '유체이탈자'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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