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지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박은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후 차 마시고 전신 부기가 빠지면서 18kg 감량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전후 그녀의 발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그녀는 출산으로 인해 퉁퉁 부은 발 사진을 공개하며 "코끼리 발 아니고 제 발이었어요"라고 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복을 받았다.
또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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