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2년 1월호를 통해 지수와 디올이 빚어낸 궁극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커버와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꾸뛰르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아이코닉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모던 레이디 룩에서부터 뉴트럴 톤의 프렌치 시크 룩, 고급스러운 꾸뛰르 터치가 느껴지는 클래식 룩 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 것.
지수는 '데이즈드'와 인터뷰에서 하운즈투스 패턴의 패키지가 인상적인 뉴 룩 컬렉션을 사용한 소감도 들려줬다. “하운즈투스 패턴과 패키지가 잘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사용했을 때도 제품별 특징이 잘 표현되는 게 디올 뷰티의 매력인 것 같아요. 시즌마다 바뀌는 패키지도 액세서리처럼 고급스럽고 예뻐 받는 순간 기분이 좋아져요.” 극강의 무결점 피부를 선사하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지수는 “글로시한 파운데이션은 밝고 빛나는 피부를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글로시한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피부 메이크업을 하면 피부에서 자연스러운 광이 올라오면서 더 건강하고 우아해 보이는 것 같아요. 반대로 매트한 파운데이션은 좀 더 과감하게 루즈 디올 립스틱과 함께 색조 메이크업을 할 때 사용하면 좋아요.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줄 때요.”라 전했다. 한편 지수는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해 자신의 가치관도 들려줬다. “언제나처럼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어요. 늘 평탄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할 거예요. 그리고 계속해서 나를 들여다보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수는 팬클럽 ‘블링크’에 관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제가 이룬 모든 것은 블링크의 전폭적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어요. 2022년에도 저와 함께 걸어가주셨으면 좋겠어요.(웃음)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테니 우리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에는 꼭 더 자주 봐요! 사랑합니다!” 지수의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1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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