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효주가 일상을 전했다.
3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y mom knitted this lovely warmer for me!! thank you mom(우리 엄마가 저를 위해 이 사랑스러운 워머를 짜주셨어요. 고마워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마스크와 엄마가 직접 짜준 바라클라바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바라클라바는 실제로 판매해도 될 만큼 남다른 퀄리티를 자랑한다. 한효주 어머니의 뜨개질 솜씨가 엄청나다.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뭉클함을 안긴다.
한편 한효주는 오는 26일 개봉을 앞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 출연한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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