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사진=헤럴드POP DB
임팩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임팩트의 멤버 전원이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난다.

4일 스타제국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2016년 데뷔하여 지난 7년간 함께해 온 그룹 임팩트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당사와 임팩트는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팩트 모든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걸어갈 길을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임팩트는 지난 2020년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L.L' 발매, 같은해 8월에 드라마 '마음의 소리' OST에 참여한 것을 끝으로 사실상 해체하게 됐다.

다음은 스타제국 공식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제국입니다.

먼저 임팩트를 아껴주시고 항상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2016년 데뷔하여 지난 7년간 함께해 온 그룹 임팩트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습니다. 당사와 임팩트는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습니다.

당사와 함께해 준 임팩트 모든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걸어갈 길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