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변정수가 극강의 내추럴미를 뽐냈다.
4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됐네 깨우려면 곱게 깨우시지ㅠ 가끔 티비보면서 잠드는 나! 아주 가끔 !!! 아무것도 안 하고 나 저렇게 자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소파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변정수는 TV를 시청하다 잠에 든 모습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다.
또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부스스한 모습에도 여전히 예쁜 변정수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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