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인이 딸 은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은이는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를 엄마에게 들려주고 있는 모습. 은이는 다양한 버스를 언급하며 남다른 리듬감을 뽐냈다.
엄마와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음악적 재능을 드러내는 은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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