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미도가 아들의 새해 첫 장난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임인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이감자화백은 국민여러분께 호랑이의 용맹함과 기백을 전달하고자 본인의 얼굴에 호랑이의 기운을 새기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라며 "거침없는 붓터치와 단숨에 그려내는 화려한 퍼포먼스에 숨을 죽이고 지켜보던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마지막에는 현타가 온 듯한 표정으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완벽히 표현했다는 찬사를 받아똬.. 어흥"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펜으로 본인의 얼굴에 낙서를 하고 있는 이미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미도의 아들은 화려하게 낙서를 하며 즐거운 듯 미소를 지어 보이다 이내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미도 아들의 장꾸 모먼트는 이모 팬들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1에 출연했으며, 영화 '싱글 인 서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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