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애 옆에 피곤한 애(=나) 요즘 슬랙스 중독자. 하체통통이 나에게 너무 고마운 패션아이템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송서이 아나운서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예쁜애 옆에 예쁜애 투샷이다. 또한 최희는 하체통통이라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쁜 슬랙스핏을 뽐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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