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꼬맹이들 등원라이딩 갔다가 대충 집청소하고 서울에 점심약속 &미팅갔다가 시장조사차 2호데리고 백화점 갔다가 1호 하원시간맞춰 픽업해서 키카에 잠시 놀리고 집에들어오니 밤 9시네요 ???? #오늘도일분일초를탈탈털어썼다"라고 적었다.

이어 "집에들어오니 깜짝 선물을 ?????? #짝꿍고맙구먼 얼마나 좋으면 신발박스를 침대 위에 올리냐며 ???? 아놔 어제 하루종일 이불빨래 했는데 뭔짓이고 ???? 암튼 오늘하루도 열씨미 무탈히 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남편의 신발 선물에 신이 나 신어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쁘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김빈우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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