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하정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크를 참 좋아하는 유담이. 하루에도 수십 번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놀아요. 어느덧 4세가 된 30개월 유담♥ #love #딸스타그램 #daughter"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 정준호의 딸 유담 양이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 유담 양의 행복한 미소가 랜선 이모, 삼촌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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