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메가엑스가 과감해진 매력으로 돌아왔다.
오늘(5일) 오후 6시 오메가엑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해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VAMOS (바모스)'로 데뷔. 9월 첫 번째 싱글 'WHAT'S GOIN' ON (왓츠고잉온)'을 발매하며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온 오메가엑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과감한 변신과 음악적 성장으로 더욱 강렬해진 존재감을 예고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는 오메가엑스의 성숙해진 비주얼과 한층 과감해진 매력을 담아낸 앨범. 'LOVE' 버전과 'LIKE' 버전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농익은 남성미와 절제된 섹시함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타이틀곡 'LOVE ME LIKE'는 미니멀하고 이국적인 비트 위에 화려한 플루트 라인을 담은 뭄바톤 리듬의 댄스곡. 오메가엑스의 강렬한 랩과 개성 있는 보컬이 라틴 음악을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보인다.
또한 이 비트에 걸맞는 강렬한 가사도 귓가를 강타한다.
"네 빛이 눈에 가까워질 때/숨이 가빠 호흡 곤란해/날 어서 품에 가둬줘 MA BABE/DON'T LET ME BE LONELY"
"LOVE ME LIKE/OHH LOVE ME LIKE/DON'T STOP NO STOP BABE LOVE ME LIKE"
"OH BABE GIVE ME MORE GIVE ME MORE/거부하지 않아 OH I NEED UR LOVE/멈추지 마 GIVE ME MORE GIVE ME MORE/BABE LOVE ME LIKE"
신인 답지 않은 무대 매너와 실력, 입담으로 데뷔 때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던 오메가엑스.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까.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오메가엑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