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바 포피엘이 아키바 리에를 만나 우정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 리에랑 #미수다 #가족같은친구 #현모양처 #끝판왕 #대단한여자 #동생이지만언니같은그녀 제가 일본어 잊어버려서 연습 하자했는데 대화가 5분이 안되구 다시 한국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아키바 리에를 만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여전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오랫동안 이어지는 이들의 우정 또한 예쁨이 가득하다.
두 사람 모두 일본인이지만 한국에서의 생활이 너무 익숙해져 한국어로 소통하고 있는 이들의 일상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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