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아들을 위해 4만8000원의 비싼 딸기를 구매했다고 인증해 화제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튼튼이가 좋아하는 금실 딸기. 당도 최고, 잘 물러지지 않아 좋지만 가격 뭐임(48000원 ㅠ) 오늘 혼자 스무 알은 먹은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빨간색 딸기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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