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태우가 커피를 마시는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라지 마세요... 그냥 커피한잔 마시고 싶어서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사극 분장을 한 상태로 커피숍을 방문했다. 커피숍에서 QR코드를 인증하고 자리를 잡은 채 커피를 마시는 모습은 세상 진지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극 분장 차림에도 잘생긴 정태우의 비주얼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이를 전혀 먹지 않는 듯한 훈훈함은 주위까지 환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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