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유튜브 '율희의 집' 캡처
율희 유튜브 '율희의 집'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율희가 삼남매들의 하드털이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율희가 이날 올린 영상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아이들의 하드털이 영상. 우선 유튜브 채널이 개설되기 전인 2019년 11월 28일 제작진이 카메라를 들고 율희의 집을 찾아가자 문앞에서 사람들을 반기던 재율이는 놀라 들고 있던 과자를 떨어트렸다.

하지만 이도 잠시 재율이는 평소처럼 에너지 넘치는 아이의 모습을 보여줬다. 재율이는 노래를 들으며 음식을 먹었고 노래가 끊기자 직접 노래를 틀기까지 했다. 음식을 쏟은 뒤에도 기쁨의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었다.

2020년 3월 30일 재율이는 비눗방울을 하러 가자는 말에 신나서 발을 동동거리며 밖으로 나갔다. 재율이는 비눗방울 부는 데 성공했고 비눗방울이 날아가는 것을 보자 소리 치며 기뻐했다.

재율이는 또한 최민환이 마카롱을 사오자 양손에 마카롱을 들고 맛을 봤다. 한 입 먹은 뒤에는 내려놓고 또 다른 마카롱을 집어들어 한 입 먹는 것을 반복했다. 그런 뒤에는 할머니를 준다고 마카롱을 들고 걸어지만 할머니가 자리에 없자 울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곧 혼자서 사랑스럽게 마카롱 먹방을 하기 시작했다.

2020 7월, 또둥이들은 나란히 앉아 데칼코마니처럼 행동했다. 특히 엄마가 움직일 때마다 똑같이 엄마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곧 두 아이들은 누웠고 재율이는 아윤이에게 직접 우유를 먹여주며 놀아줬고 이에 아윤이는 배시시 웃음을 터트렸다. 11월, 부쩍 자란 또둥이들은 카메라를 발견하자 카메라를 향해 기어왔다. 엄마, 아빠 끼를 고스란히 물려 받았는지 카메라에 돌진하는 모습이 세상 귀여웠다.

그리고 2021년 12월, 율희는 딸을 품에 안고 시간을 보냈다. 율희는 아이와 뽀뽀를 했고 "이런 게 행복이죠"라며 행복해했다. 또한 "사랑해요"라는 엄마의 말에 딸은 팔로 손하트를 그려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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