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사나는 자신의 채널에 “おしゃれを更新する、ファッションアイウエア (패션 안경으로 스타일 업데이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실내의 공간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셔츠와 품이 넓은 블랙 컬러 하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사나는 테가 없는 안경을 강조하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얀 피부에 앵두 같은 입술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편안한 자세로 한쪽 팔을 소파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노 사나 노 라이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는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이들은 ‘우아하게’, ‘티티’, ‘치얼 업’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