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40kg를 감량한 가운데, 등산 다이어트를 보여줬다.
6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수민은 사진과 함께 "새해에는 등산이지. 인왕산. 등산 다이어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민은 등산복을 입고 모자를 써 따뜻하고 편한 룩을 보여준다. 여기에 몸에 핏 되는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다리 라인을 보여준다.
이수민은 산 정상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수민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수민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다이어트 후에도 멈추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 눈길을 끈다. 등산 다이어트 등 계속해서 몸매를 유지하는 이수민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앞서 이수민은 과거 4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수민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방법을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수민은 "고등학생 때 88kg였다. 60kg까지 뺄 때 운동을 정말 많이 했따. 하루에 6시간씩 운동했으며, 살찌는 건 먹지 않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살이 빠질 때까지 다이어트를 했더니 5년이 걸렸다. 이제 다이어트라면 지긋지긋하다. 현재는 유지어터"라고 전한 바 있다.
이수민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이수민의 열정적인 모습이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이수민은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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