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영미의 크롭탑 패션이 연일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방송인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한 #얼마나추우묜 #이렇게큰 #고드름이 #데헷 #저스트키링 #노쌤따라소 #새샵왔지비 #고드름진짜 #아크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크롭탑을 입고 얇은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군살 없이 탄탄한 그녀의 몸매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안영미는 짧은 단발머리와 당당한 포즈를 통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소화 못하는 스타일링이 없는 안영미는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타일링 너무 예뻐요", "이렇게 추운데 배를 내놓고... 영미 언니 지켜", "영미님 기본 몸매가 받쳐주니까 어떤 옷도 멋지게 소화한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안영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당시 안영미는 "해야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지! 이수민쌤 덕분에 무기력증 탈출. 익숙한 것에 익숙해지지 말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레깅스를 입고 섹시한 무드를 뽐냈고, 운동으로 완성된 그녀의 탄탄한 몸매는 많은 사람들을 감탄케 한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2월 회사원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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