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홈파티를 즐겼다.

6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홈파티 플래너로 거듭나고 있는 내 삶. 입장료 따로 문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홈파티를 연 모습이다. 파스타, 스테이크, 볶음밥 등의 요리가 테이블 위에 예쁘게 플레이팅된 모습이 레스토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규리는 지인들과 와인잔을 기울이여 오붓한 식사 시간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집에서 홈파티로 아쉬움을 달래는 박규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폐막한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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