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주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는600그램 나는76키로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뱃속 아기의 손 모양이 찍혀있다. 정주리는 병원에서 아기가 600g임을 확인한 듯 출산이 많이 남았음에도 76kg까지 오른 본인의 몸무게를 걱정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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