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연 인스타
윤지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윤지연 아나운서가 뒤늦게 백신 접종을 했다. 6일 윤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들 3차 부스터샷 맞을 때 이제야 1차 맞은 사람. #임신해서 못맞고 #수유 하느라 미뤘던 #백신접종 이제는 #미접종자 불이익이 너무 많아서ㅠ 더이상 안 맞을 수가 없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연은 차분한 롱원피스를 입고 커튼을 열고 있다. 출산한 지 약 3개월 만에 슬림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지연은 "근데 본래 이렇게 왼팔(맞은 팔) 욱씬욱씬 아픈 거예요? 손 올리는 것도 버거워 굉장히 부자연스러워요"라고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1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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