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심진화가 김원효와 함께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모두가 무탈하길 건강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갈하게 차려진 아침상 앞에 앉아 심진화를 보며 웃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아침부터 행복한 기운을 뿜어내는 달달함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심진화의 게시글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원효오빠꺼엔 계란후라이 언니는 없구ㅎㅎ 부부의 취향 맞춘 한끼가 너무 사랑스럽자나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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