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엄지원이 스키장에서의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스키장을 방문한 모습. 그는 리프트를 타고 위로 올라가고 있는 모습.
따뜻하게 스키복을 차려입고 그는 스키 타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사진에 남은 그는 눈을 감고 있었고 엄지원은 "배우 20년차 특기: 사진 찍을 때 눈 감기"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지원은 영화 '방법: 재차의'에 출연했다. 최근 JTBC 예능 '세리머니 클럽', KBS2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 등에 출연했고,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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