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의 남편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먹겠습니다 요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맛있게 튀겨진 후라이드 치킨이 담겼다. 윤기 흐르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마저 군침이 돌게 하는 가운데 부부는 나란히 야식을 먹으며 알콩달콩한 일상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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