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장동민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7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녁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장동민은 사진과 함께 "점점 변해가는 저녁식사 메뉴... 여보 메뉴는 변해도 우리사랑은 변하지 말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동민은 냄비에 남은 국에 밥 한 그릇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결혼 초반에 유부초밥, 파스타, 샌드위치, 회 등 진수성찬을 먹었던 것과 달리 단촐한 메뉴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점점 변해가는 저녁 메뉴에도 장동민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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