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이쓴이 도넛 선물을 받았다.

7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6년생 호랑이띠들을 위한 도나쓰라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2022 숫자 모양으로 만들어진 도넛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도너츠를 들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보이는 제이쓴의 모습은 귀엽다.

내추럴한 일상도 훈훈한 제이쓴의 비주얼 또한 빛이 난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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