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이아 솜이가 BJ로 전향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그룹 다이아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9일 헤럴드POP에 "솜이와 전속계약 해지했다"고 밝혔다.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솜이의 전속계약 해지 사유는 건강상의 문제로 알려졌다.
앞서 솜이는 지난 2017년 4월 멤버 주은과 함께 다이아에 합류, 정규 2집 'YOLO'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솜이는 2020년 6월 다이아 미니 6집 'Flower 4 Seasons'(플라워 포 시즌스)부터 다이아 공식 활동에서 제외됐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탈퇴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런 솜이가 지난해 11월 인터넷 방송 플랫폼 '팬더티비'를 통해 '촘이'라는 활동명으로 BJ 활동을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다이아는 2015년 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예빈, 은진, 승희로 구성된 7인조로 데뷔했다. 2016년 5월 승희가 탈퇴했고, 그해 6월 은채가 합류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