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선예, 유빈이 혜림의 집을 방문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동생을 위해 건강한 집밥과 디저트 그리고 폭풍 수다 타임! LOVE YOU #숙소인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혜림의 집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선예, 유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특히 선예, 유빈은 만삭인 혜림을 위해 집밥을 대접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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